공약 1호 전 군민 매월 30만 원 기본소득 실현 의지장 당선자“구례 발전과 군민 행복 위해 낮은 자세로 최선”
  • ▲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자는 박이경부인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있다_좌측 첫번째
    ▲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자는 박이경부인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하고있다_좌측 첫번째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가 구례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구례 화합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그동안 자신을 믿고 지지하며 함께 응원해 준 구례군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고, 또한 함께 경쟁해 온 상대 후보자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밝혔다.

    장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보내준 군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으며, "군민들의 성원이 구례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앞으로 분열됐던 구례를 하나로 화합하는 데 힘쓰겠다는 입장도 밝혔으며, 언제나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례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약속도 이어갔다. 특히 선거 기간 중 공약 1호로 제시했던 전 군민 매월 30만 원 기본소득 지급 약속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했다.

    장 후보는 이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자는 박이경부인과 함께 구례군민들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받고있다_좌측 첫번째
    ▲ ⓒ장길선 구례군수 당선자는 박이경부인과 함께 구례군민들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받고있다_좌측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