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확대하며 지역경제 연계 기능을 강화했다. 동구는 기존 68개 업체, 141개 품목으로 운영해 온 답례품 체계에 2026년 제1차 공모를 통해 신규 13개 업체와 기존 6개 업체 등 총 19개 업체, 46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제32회 서구민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22일 서구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사회·봉사 부문 최무진(58), 교육·문예·체육 부문 정찬용(62), 지역·경제 부문 김성숙(73) 씨다.서구민상은 1994년부터 이어진 서구 최고 권위의
광주 북구가 청년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과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로 구성됐다. 전문가 상담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재즈 공연을 마련했다. 북구문화센터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에서 ‘Spring Holiday’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즈 밴드 ‘고희안재즈’와 보컬 고아라가 함께하는 무대로, 7인조 밴드 구성으로 진
광주 남구가 지역 산업과 고용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광주시 주관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5월부터 2억 3500만 원을 투입해 3개 특화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홈케어 전문인력 양성과 AI
광주동구 E.T야구단이 전국 장애인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T야구단은 지난 18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제8회 아산시 전국장애인어울림야구대회’에서 지적장애 부문 정상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강원 정선군 종합사회복지관 ‘천하무적야구단’을 상대로 7대 0 승리
광주 양동전통시장에서 먹거리와 공연을 결합한 축제가 열린다. 광주 서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광주 도심 전역이 봄부터 초여름까지 축제 공간으로 운영된다. 광주시는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 전역을 하나의 축제장으로 구성한 통합 관광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올해는
광주 동구가 고립 위기에 놓인 중장년층의 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구는 푸드테라피 프로그램 ‘세상 가장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을 마을사랑채 13곳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2회차가 진행됐으며 앞으로 11회가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