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가 기후 위기 심화에 따른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있다.전남지역본부는 극한 호우와 지진 등 예측 불가능성이 커지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전천후 재난
장성군이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농업 분야 대응책을 마련하고 지원에 나섰다. 장성군은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농산업 위축에 대비해 총 36억여 원 규모의 지원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24억9900만 원을 투입해 조사료 수급 안정대책을 시행
무안군이 국가 단위 인공지능 농업 전환 사업의 거점으로 선정됐다. 무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국가 농업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 농업AX 플랫폼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 감소 등 농업의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이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캠페인을 추진했다. 전남지역본부는 4월 28일 ‘2026년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농촌다움’ 회복,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지역 장애인 행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1전비는 4월 28일 광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광산구 장애인 한마음대회’에 참여해 부사관단 중심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단주임원사를 포함한 부사관 12명이 참여했으며,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가 오는 5월 2일(토) 오후 4시, 구례읍 봉성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나선다.이번 개소식은 ‘구례의 새로운 변화, 더 큰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구례군민과 당원이 한자리에 모여 필승의 결
무안군이 실향민을 위로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망향제를 개최했다. 무안군은 28일 물맞이공원 내 망향탑에서 이북도민 무안군연합회 주관으로 망향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북도민 무안군연합회와 자유총연맹 무안군지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향에 대한 그
광주광역시 서구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서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전국 1445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구례군이 지역 간 협력을 기반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구례군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행복 짓고, 사랑 나누고’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호남 간 협력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