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2제·수완제 일대 실시…임직원 참여 환경정화농촌 공익적 가치 확산·쾌적한 농업 환경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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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이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캠페인을 추진했다.
전남지역본부는 4월 28일 ‘2026년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농촌다움’ 회복,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광주 도천2제와 수완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과 수변 구역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병행해 지역 주민 인식 제고에도 나섰다.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은 2018년부터 지속 추진된 사업으로, 공사는 올해 4월과 5월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으로 지정해 전사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지역본부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농촌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식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은 “농촌 환경 정비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기반”이라며 “청정 농촌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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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