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임명을 마치면서 통합특별시의 정무직 부시장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한 명은 균형발전과 예산·산업·건설 등 지역 성장 분야를 맡고, 다른 한 명은 시민주권과 청년·교육·복지·여성·가족 등 시민생활 분야를 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통합을 통해 추진해 온 산업·교통·의료 등 주요 현안을 시민의 일상 변화로 연결하는 단계에 들어간다.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과 800조원 규모 반도체 투자 구체화, 국립의대 설립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등을 지난 100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정부 공모를 통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총 418억 원을 투입해 문화·교육공간과 행정복합센터, 도서관, 체육시설 등 9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문화와 체육, 행정서비스를
광주경찰청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경찰개혁과 치안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첫 경청회에서는 관계성범죄 예방과 범죄피해자 보호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으며 여성·시민·장애인 단체와 대학생, 범죄피해자 상담사 등이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최근 세수 변동폭이 크게 확대되면서 초과세수를 일부 적립해 향후 세수결손에 활용하는 별도의 재정 안정장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입이 예상보다 많이 걷혔을 때 모두 지출하거나 국채 상환에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일부를 적립해 향후 재정 충격을 흡수하고, 동시
광주의 대표 원도심인 충장로를 영화·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거점으로 재구성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영화와 영상 자료를 보존하고 전시하는 박물관 기능에 창작스튜디오와 교육·체험공간, 게스트하우스까지 결합하고, 충장로 상권과 로컬브랜드를 영상 콘텐츠로 연결해 문화
광주·전남 장애인체육을 대표하는 선수와 지도자 등 30명이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영건과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3관왕 서수연, 세계신기록을 작성한 사격 박승우를 비롯해 배드민턴 유수영·정겨울, 사격 이윤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경제의 성장 방향과 의회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특강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경제를 둘러싼 국내외 여건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살피고, 지역의 산업·인재·정책 역량을 어떻게 결집할
신수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민선 9기 북구의 첫 100일은 가시적인 사업을 서둘러 완성하기보다 주민주권을 중심으로 행정 시스템을 재설계하고 안전·민생·복지·경제·미래산업 분야의 실행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