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인 24일 전국 사찰에서 부처의 탄생을 축하하고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봉축법요식이 봉행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생명나눔 문화공간 보은사도 이날 광주광역시 광산구 구촌반촌길(신창동)에서 봉축 행사를 열었고, 보은사는 오전 9시 40분부터 제1부
광주시교육청이 교육부, 한국교육시설안전원과 함께 학교 주변 위험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2일 학교 주변 공사현장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시설 안전성평가 결과에 따른 안전 확보 조치
광주 남구가 올해부터 ‘공무 출장 항공 마일리지 기부 사업’을 시행해 항공 마일리지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22일 “공무 국외 출장 과정에서 발생한 항공사 마일리지로 생활 물품 등을 구매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
광주 동구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치매협약병원 확대에 나섰다. 동구는 지난 21일 동구치매안심센터와 더스마트병원이 ‘치매협약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검진 인프라를 넓히고, 구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탄소중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45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광주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광주시 탄소중립 사업의 이행 상황과 감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방 성공 전략을 모색하는 전문가 콘퍼런스가 광주에서 개최됐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갑, 국토교통위원회)을 비롯한 9인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행정학회(회장 성시경) 등 4개 기관이 주관한 ‘전남·광주 통합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상점가별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오는 28일까지 ‘골목형상점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가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골목형 상점
광주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최적후보지로 선정됐던 광산구 삼거동 일원의 후보지 자격이 취소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 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제22차 회의를 열고 삼거동 일원에 대한 후보지 자격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검찰 수사 결과로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 광주광역시지부가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고 오월 정신 계승과 회원 결속을 다졌다. 공로자회 광주시지부는 18일 오후 광주 서구 5·18교육관에서 ‘5·18 회고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