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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곤 디케이㈜ 회장이 광주NGO시민재단의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 전달식 진행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좌측부터 김명술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 김보곤 디케이㈜ 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김보곤 디케이㈜ 회장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구제길, 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김보곤 디케이㈜ 회장이 광주NGO시민재단의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김 회장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시민사회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복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금 전달식은 20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광주NGO시민재단에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김보곤 디케이㈜ 회장을 비롯해 김명술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광주사랑의열매 지정기탁 방식으로 전달된다.
광주NGO시민재단은 기탁금을 사회복지사업 지원에 사용할 예정으로, 특히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시민사회박람회 사업비 등 지역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보곤 회장은 시민사회가 지역 공동체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에는 시민사회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공동체의 성장과 더불어 시민사회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기탁 성금이 지역 복지 현장에 의미 있게 쓰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 사무처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김보곤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지역 시민사회와 복지 현장에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광주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술 광주NGO시민재단 이사장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보곤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시민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보곤 디케이㈜ 회장은 1993년 창립한 전문기업으로, 생활가전 프레스 부품과 금형, 에어가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기업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디케이㈜는 로타리 활동,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보곤 회장도 개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김 회장은 2024년 2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70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