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시 북구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스크린파크골프 교실 현장ⓒ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 제공
    ▲ 광주시 북구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스크린파크골프 교실 현장ⓒ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 제공
    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크린파크골프 교실’의 높은 참여율과 추가 개설 요청에 따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모집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기 수요 증가에 따라 더 많은 주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가 개설을 추진했다.

    스크린파크골프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크린 시스템을 통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해 이용 만족도가 높다.

    이번 확대 운영에서는 체험 중심의 무료 프로그램을 신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운영 내용은 다음과 같다.

    △ A반(기존) : 매주 화·목요일 13:30~15:20 (18명, 월 4만 원) △ B반(신규) : 매주 금요일 09:30~11:20 (15명, 월 2만 원) △ 생활체육교실 A·B반(신규) : 매주 수요일 11:30~12:20/12:30~13:20 (각 10명, 무료)

    공단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번 추가 개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활력 있는 지역 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크린파크골프 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안내데스크 또는 공단 통합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