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광주RISE센터, 시민사회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2일(목) 오후2시,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 광주RISE센터 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 대학교육혁신센터(광주RISE센터)와 시민사회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단이 보유한 문화시설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 공익활동 증진 및 지역상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고, 협력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단이 운영하는 문화시설과 현장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교육·연구·콘텐츠 분야에서 연계 가능한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이옥춘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기존에 추진해온 지역사회 협력을 더욱 체계화하고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공공문화서비스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공단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 ▲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광주RISE센터, 시민사회 활성화 및 지역상생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