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 38.95% 기록김 지사 “도민 시민의식과 책임감이 만든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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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청사 전경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전남이 38.95%의 투표율을 기록한 데 대해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전남의 이번 사전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 최고이자 전국 최고 기록으로, 이번 전남 사전투표율은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31.04%보다 7.9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 23.51%와 비교하면 15%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지사는 오는 3일 실시되는 본투표에도 도민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1일 감사 메시지를 통해 “이번 성과는 도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를 향한 책임감, 지역발전을 향한 뜨거운 열망이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결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사전투표에서 보여준 압도적 참여와 민주주의의 힘을 본투표에도 변함없이 이어주길 바란다” 며 “도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전남·광주의 희망찬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투표는 힘이고 민주주의의 꽃” 이며 “위대한 전남도민의 힘을 투표장에서 당당하게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