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양동시장 상인, 학부모 등과 잇단 ‘스킨십’“직능단체 등 최대한 많은 시민 만나 직접 소통”
  •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첫 휴일인 22일 양동시장 상인 등 시민들과의 대면 접촉을 늘리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제공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첫 휴일인 22일 양동시장 상인 등 시민들과의 대면 접촉을 늘리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제공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첫 휴일인 22일 양동시장 상인 등 시민들과의 대면 접촉을 늘리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는 등 상인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들었다.

    손중호 양동시장연합회장 등 상인들은 광주천 복원 및 정화사업 실시, 주차장․냉난방․아케이드 같은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전통시장 복합쇼핑몰 건립 등을 김 예비후보에게 건의 했다.

    그는 “양동시장의 경우 광주천 복개를 철거하는 등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대표시장마다 상징성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전통시장과 대형 쇼핑몰, 거리 상가 등과의 협력사업 등 지원책도 소상히 설명했다.

    또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 기업 등의 경쟁력 향상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우리 동네 상권 살리기 본부’ 창설과 지역화폐 확대 등 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대책도 함께 밝혔다.

    이에 앞서 김 예비후보는 광주 빛고을 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국기원 승단 심사장’을 찾아 승단․승품 심사에 참가한 학생, 학부모들과 인사하며 직접 소통했다.

    김 예비후보는 “직능별 단체를 포함해 가능한 한 많은 시민 분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라며 “한분 한분의 손을 잡고 민생을 더 가까이서 보듬는 전남광주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첫 휴일인 22일 양동시장 상인 등 시민들과의 대면 접촉을 늘리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제공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예비경선 이후 첫 휴일인 22일 양동시장 상인 등 시민들과의 대면 접촉을 늘리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