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군수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장명영 의장 “군민 행복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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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의회, 장명영 의장 체제로 제10대 의회 출범ⓒ담양군의회 제공
제10대 담양군의회가 2일 개원식을 갖고 공식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담양군의회는 이날 개원식을 열고 앞으로 4년간 담양군의 새로운 의정을 이끌 첫발을 내디뎠으며, 지난 1일 제344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했다. 이어 2일 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을 선임하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전반기 의장에는 장명영 의원이 선출됐고, 부의장에는 장현동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은 김삼중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는 조승준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최태주 의원이 맡아 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장명영 의장은 개원사에서 “제10대 담양군의회를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울러, 새로이 취임하신 박종원 군수님께도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담양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군민의 대변자로서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담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종원 군수도 제10대 담양군의회 개원을 축하했다.
박 군수는 “제10대 담양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군정의 주요 파트너로서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