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대의원·실무 관계자 참석해 주요 업무 추진 현황 점검김재식 본부장 “지역별 농어촌 발전과 농업인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
  •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당면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지역본부 운영대의원회의’ 개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제공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당면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지역본부 운영대의원회의’ 개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지역 현안 대응과 농어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운영대의원회의를 열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재식)는 지난 24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당면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지역본부 운영대의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전남 관내 각 지사를 대표하는 운영대의원과 실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으며,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대안을 도출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 대응 고도화와 농업 생산기반 정비 등 각 지역의 시급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제안했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김민현 전남지역본부 수자원관리부장은 “이번 대의원회의는 현장의 생생한 경륜과 지혜를 수렴하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었다”며 “농업인의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미래형 농어촌을 조성하는 데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은 “공사와 지자체, 그리고 농업인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운영대의원들의 가교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당면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지역본부 운영대의원회의’ 개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제공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당면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지역본부 운영대의원회의’ 개최ⓒ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