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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광산구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광산구의회 제공
광산구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열었다.
광산구의회는 18일 광산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의원 당선인 19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간 첫 상견례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회기 운영계획과 제305회 임시회 운영계획이 공유됐으며,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구성 등 원 구성 전반에 대한 사전 안내도 이뤄졌다.
당선인들은 “간담회를 통해 의정활동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 며 “4년의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면서 광산구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종태 의회사무국장은 “구민의 높은 기대를 안고 출발하는 제10대 광산구의회인 만큼, 의회사무국도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산구 3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공병철 구의원은 “주민의 기대와 성원에 걸맞은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더 나은 광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의회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김영선 구의원은 “제10대 광산구의회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전략 의회가 되어야한다. 재선 의원으로서 의원 모두가 함께하는 일하는 의회를통해 지역발전의 기반을 만들고,구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중심의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0대 광산구의회는 지역구 17명과 비례대표 2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정당별 의석은 더불어민주당 14명, 진보당 4명, 조국혁신당 1명이다.
광산구의회는 오는 7월 첫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원 구성을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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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광산구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광산구의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