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교통안전 캠페인 지속 전개김영근 청장 “어린이가 안전한 광주 만들기 힘 모으자”
  • ▲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광주광역시경찰청 제공
    ▲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광주광역시경찰청 제공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이 광주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들을 초청해 정기총회와 신규 임원 위촉식을 열었다.

    광주경찰청은 5월 28일 광주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및 신규 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써 온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어린이가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광주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총 67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3919명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와 교통안전 캠페인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6년 광주 녹색어머니연합회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에는 남부경찰서 채희원 회장 등 총 4명의 임원이 선출됐다.

    김영근 청장은 “광주 곳곳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매일 봉사활동을 하시는 녹색어머니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린이가 안전한 광주 만들기’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