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후보 중심 전남광주특별시의원·군의원 후보 합동 유세문금주 의원 “민생 먼저 챙기고 함께 잘사는 보성 만들겠다”
  • ▲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중심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들이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 유세’를 펼쳤다.ⓒ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제공
    ▲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중심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들이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 유세’를 펼쳤다.ⓒ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선거대책위원회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날 보성향토시장과 벌교역 광장에서 원팀 유세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

    22일 이른 아침부터 보성향토시장과 벌교역 광장에는 많은 군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상인들은 후보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지역의 미래와 민생 현안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합동 집중 유세는 “멈추지 않는 보성 발전, 김철우와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유세는 단순한 선거운동을 넘어 군민들과 함께 보성의 내일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시장 골목 곳곳에서는 후보자들을 향한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 후보자들은 군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민생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선거대책위원회는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중심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들이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 유세’를 펼쳤다.

    후보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속된 의지를 밝히고, 보성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다짐했다. 오전 보성향토시장 유세에서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공약을 설명하며 군민 생활과 가까운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오후 벌교역 광장에서는 후보자들의 합동 연설이 이어졌다.

    후보자들은 “하나 된 힘으로 더 큰 보성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으며, 현장을 찾은 군민들은 박수와 호응으로 유세 분위기를 높였다.

    문금주 국회의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문 의원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큰 힘은 결국 현장을 지키는 군민들 ”이라고 말했고, 이어 “민주당은 민생을 가장 먼저 챙기고, 농어민과 소상공인, 어르신과 청년 모두가 함께 잘사는 보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가 참석했다.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제1선거구 임용민 후보와 제2선거구 강경윤 후보도 함께했다. 군의회 의원 후보로는 가선거구 문점숙·김경미·안형상 후보, 나선거구 전상호·윤정국 후보, 다선거구 조영남·김정구 후보가 참여했다. 비례대표 서정옥 후보와 선형수 김철우 후보 상임선대위원장 등도 현장에서 군민들과 직접 소통했고, 참석자들은 민주당 원팀 승리를 다짐하며 보성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는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책임감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오늘 시장과 거리에서 만난 군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를 통해 더 큰 책임감을 느꼈다”며 “보성 발전이 멈추지 않도록 민주당 원팀이 끝까지 군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 며 “군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보성,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편안한 보성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보성군 선거대책위원회는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마을,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민생 중심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 ▲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중심으로 민주당 원팀, 군민 속으로… 보성 합동 집중 유세 열기ⓒ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제공
    ▲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를 중심으로 민주당 원팀, 군민 속으로… 보성 합동 집중 유세 열기ⓒ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