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코치 “세밀한 정책과 추진력 기대”…장 후보 “선배 응원 힘입어 반드시 승리”지지자·군민들 기념사진 촬영 등 현장 분위기 고조
  • ▲ 전설적인 프로야구 스타이자 ‘타격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종모 전 코치가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격려했다.(좌측부터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김종모 전 코치)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제공
    ▲ 전설적인 프로야구 스타이자 ‘타격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종모 전 코치가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격려했다.(좌측부터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김종모 전 코치)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제공

    전설적인 프로야구 스타이자 ‘타격의 달인’으로 불리는 해태 타이거즈 김종모 전 코치가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장 후보를 격려했다.

    김 전 코치는 11일 구례읍에 있는 장길선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선거 운동에 나서고 있는 장 후보와 관계자들을 만나 승리를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광주상업고등학교(현 광주동성고등학교) 동문인 김 전 코치와 장 후보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김 전 코치는 “고교 시절부터 지켜본 장길선은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하고, 한 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뚝심 있는 후배였다”며, “야구에서 정교한 타격이 승리를 이끌 듯, 장 후보의 세밀한 정책과 추진력이 구례군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 홈런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전설적인 대선수이자 선배인 김종모 선수가 바쁜 일정 중에도 먼 길을 달려와 줘 큰 힘이 된다”며, “선배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들께 기쁨을 드리는 ‘구례의 4번 타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풍요로운 구례, 활력 넘치는 지역 경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현장에서 군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김종모 전 코치의 방문 소식이 알려지자 지지자들과 군민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현장 분위기가 이어졌다.

  • ▲ 전설적인 프로야구 스타이자 ‘타격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종모 전 코치가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좌측3번째 김종모 전 코치, 4번째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제공
    ▲ 전설적인 프로야구 스타이자 ‘타격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종모 전 코치가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좌측3번째 김종모 전 코치, 4번째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장길선 구례군수 후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