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통합축제 시작 알리는 행사합창·국악·축하공연 구성
  • ▲ ⓒ보성군청 전경
    ▲ ⓒ보성군청 전경

    보성군이 군민 화합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한다.

    보성군은 5월 1일 오전 9시 40분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제49회 보성군민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5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념식은 보성군소년소녀 합창단과 보성군문화예술회관 합창단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보성군민의 찬가’를 제창하는 순서가 진행된다.

    본식에서는 ‘보성군민의 상’ 시상식이 열려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린다.

    이후 보성군립국악단 공연과 가수 김혜연의 축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49회 보성군민의 날 기념식은 보성통합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로,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행사 당일 안전 관리와 현장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