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의 날’ 맞아 산업 발전 기여 공로
  • ▲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수훈ⓒ장흥군 제공
    ▲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수훈ⓒ장흥군 제공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가 ‘전기의 날’을 맞아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0일 ‘은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장흥군 장동면 만수마을 출신인 이광흠 대표는 전기·소방·정보통신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현장 실무를 겸비한 전문 경영인이다.

    이 대표는 2016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이번 은탑 산업훈장 수훈으로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 대표는 명지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방재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건축전기설비기술사와 소방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한신공영㈜, ㈜한미파슨스건축사사무소에서 근무한 뒤 2006년 유원전설㈜을 인수해 ‘유원ENF㈜’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안전 중심 경영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수훈ⓒ장흥군 제공
    ▲ 이광흠 유원ENF㈜ 대표이사 은탑산업훈장 수훈ⓒ장흥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