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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웅,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의원 강진군 선거구 공천 확정ⓒ김주웅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주웅 전라남도의원이 4월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시의원 강진군 선거구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다. 김주웅 후보는 당내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로 선정되며,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이번 공천은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경선을 통해 광역의원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으며, 강진군 선거구에는 김주웅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특히 전남·광주 행정통합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실시되는 첫 선거라는 점에서, 지역 대표성 확보와 정책 실행력에 대한 기대가 함께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이날 김주웅 후보는 “이번 공천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강진 군민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 군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후보는 “통합특별시 체제에서 강진군의 광역의원은 단 한 석에 불과하다”며 “지난 광역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강진을 지켜내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김주웅 후보는 현 전라남도의회 의원으로서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공천을 계기로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한 김 후보는 향후 강진 전역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전개하며 통합시대에 대응한 지역 발전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
- ▲ 김주웅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김주웅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