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등 전문인력 57명 위촉…에듀테크 기반 교수법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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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AI교육원, ‘AI광주미래교육 현장지원단’ 본격 운영ⓒ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하 광주AI교육원)은 지난 8일 본원 대강당에서 ‘AI광주미래교육 현장지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AI광주미래교육 현장지원단’은 교사 등 57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 안착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광주 150개 학교를 방문해 교원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지원 △에듀테크 기반 교수·학습 사례 공유 △광주 아이온(AI-ON) 활용법 전수 등 ‘학교로 찾아가는 AI·스마트기기 활용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광주AI교육원은 현장지원단 활동에 앞서 △생성형 AI와 광주 아이온(AI-ON) △에듀테크 활용 방안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혁신 확산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지원단으로 위촉된 박서리 신광중학교 교사는 “AI광주미래교육 현장지원단으로서 학교 현장의 변화화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구현하고, 학생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규남 광주AI교육원 원장은 “AI광주미래교육 현장지원단이 광주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원들이 미래교육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