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선전 다짐
  • ▲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선수 발대식’을 개최_선수선서 백두산(승마), 전갑수 회장, 김은유(조정)ⓒ광주광역시체육회 제공
    ▲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선수 발대식’을 개최_선수선서 백두산(승마), 전갑수 회장, 김은유(조정)ⓒ광주광역시체육회 제공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 소속 우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한 해 각종 대회 및 전국체육대회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광주시체육회는 26일 오후 2시 국민생활관에서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 선수 발대식’을 개최하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우수 선수 및 청년 체육인재 선수들과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이정하 전문체육위원장, 김제안 경기력향상위원장 등 임원과 최완영(당구)·양지원(핀수영) 등 우수 선수 100여 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백두산(승마)·김은유(조정) 선수가 대표로 선서하고 경기복 전달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발대식 이후에는 스포츠윤리센터 및 한국도핑방지위원회가 진행한 스포츠인권 및 도핑교육도 실시했다.

    광주시체육회는 발대식을 통해 전국체전 목표 10위 달성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우수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를 대표하고 시민의 응원을 받는 우수 선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을 발휘해주기를 기대한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도록 부상에도 유의하고 올 한 해 광주체육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 ▲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선수 발대식’을 개최(좌로부터, 서지영(근대5종), 이정하 위원장, 전갑수 회장, 최완영(당구), 김제안 위원장, 김다미(스쿼시))ⓒ광주광역시체육회 제공
    ▲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선수 발대식’을 개최(좌로부터, 서지영(근대5종), 이정하 위원장, 전갑수 회장, 최완영(당구), 김제안 위원장, 김다미(스쿼시))ⓒ광주광역시체육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