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향례 회장 "시니어들이 가진 연륜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니어 모델 50명…열정적인 동작에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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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이사장 석현) 소속 모델연예협회(회장 전아윤) 광주·전남지회(회장 오향례)창단식이 지난 3월 21일 광주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성대하게 열려 힘찬 출발을 알렸다.
-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식 & 판타지 패션쇼에서 오향례 회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제공
이번 창단식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박미정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박종균 동구의원 예비후보, 전아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장, 유방희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광주지부회장, 윤미영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목포지회장, 이정례 광주미용명장, 김종선 HKDI 회장, 정석원 (주)보현건설총괄이사, 김형국 (주)매직대표, 이창규 CN드메르예식장 본부장, 김문숙 운림골농원 대표와 연예예술계 인사들과 협회회원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국 모델들의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모델 문화의 발전을 다짐했으며, 아름다움과 감동이 어우러진 판타지 패션쇼를 함께 축하했다.전아윤 모델협회장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오랜역사와 전통을 가진 국내 대표 예술인 단체로, 이번 광주·전남지회 창단을 통해 더욱 폭넓은 모델협회 분야의 발전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특히, 김상호 전 MBC코미디언실장이 총괄연출로 인해 모델협회 관계자 및 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이번 판타지 패션쇼는 김미수 부회장 주관하에 50~80대 시니어 모델로 구성된 행사로 50여명이 축하 런웨이로 결속력을 보여주는 자리로 주목 받았다.행사모델로 직접 참여한 김숙(여,74)씨는 "시니어 모델로 자신감을 입었고, 10대부터 시니어까지 전세대가 모델 예술로 소통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1부 창단식 개회선언과 함께 축사, 임원진 소개, 축하공연을 했고, 2부에서는 판타지 패션쇼, 경품 추첨,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성대히 마무리 됐다.오향례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의 광주.전남지회의 역사적인 첫걸음으로 우리지역 시니어들이 가진 연륜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키겠다"고 말했다.오향례 회장은 "내실있는 교육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모델 양성, 지역의 고유한 색채를 담은 수준 높은 패션 콘텐츠, 말보다 실천으로 광주·전남을 선도하는 명품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창단식 & 판타지 패션쇼 행사 후 단체촬영을 하고있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모델협회 광주·전남지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