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안재즈·보컬 고아라 참여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 ▲ ‘Spring Holiday’ 재즈 공연_포스터ⓒ광주광역시 북구문화센터 제공
    ▲ ‘Spring Holiday’ 재즈 공연_포스터ⓒ광주광역시 북구문화센터 제공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재즈 공연을 마련했다.

    북구문화센터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에서 ‘Spring Holiday’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즈 밴드 ‘고희안재즈’와 보컬 고아라가 함께하는 무대로, 7인조 밴드 구성으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영화 음악과 라틴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희안재즈는 해외 공연 활동을 이어온 재즈 밴드로, 다양한 국가에서 공연을 진행해 왔다.

    공연 티켓은 4월 17일부터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옥춘 이사장 직무대리는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찬 봄의 울림을 더하며,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휴식과 특별한 설렘을 전하고자 이번 ‘Spring Holiday’ 공연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영화 음악과 매혹적인 재즈 선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시는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 고희안 재즈 공연모습ⓒ광주광역시 북구문화센터 제공
    ▲ 고희안 재즈 공연모습ⓒ광주광역시 북구문화센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