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지속적 나눔 이어와총 32만9040원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
  • ▲ 광주동구농아인쉼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금 329,040원을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 광주동구농아인쉼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금 329,040원을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광주동구농아인쉼터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금 32만904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지난 16일 전달됐으며, 쉼터 이용인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이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혜 광주동구농아인쉼터 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동구농아인쉼터는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4차례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