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교육감, 광주자연과학고·광주공고 방문 등 대회 참가 105명 학생과 교사에게 응원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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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학생 격려ⓒ광주시교육청 제공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직업계 고등학교 전공심화동아리 훈련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이 교육감은 4일 광주자연과학고와 광주공고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이 교육감은 “학생들이 땀 흘려 갈고 닦은 기술은 미래의 경쟁력이자 광주의 자랑”이라며 “전국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이 교육감은 오는 6일에는 광주전자공고·전남공고 등 2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응원할 예정이다.최승복 광주 부교육감, 백기상 광주교육청 교육국장 등도 8일까지 직업계고를 방문하는 등 총 9개 학교 33개 전공심화동아리를 찾아 격려한다.오는 9월20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77명을 포함해 광주지역에서 모두 105명이 참가한다.이들 학생은 산업 제어, 메카트로닉스, 정보기술, 게임 개발, 자동차 페인팅, 산업용 로봇, 제과·제빵 등 37개 직종에 출전해 다채로운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 ▲ 광주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학생 격려ⓒ광주시교육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