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8일 양일간 ‘꿈을 job자’ 프로그램 운영14~19세 20명 참가… 학과 탐방 등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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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남구청 전경
광주 남구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 캠프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2025년 청소년 진로 캠프 ‘꿈을 job자’ 체험 프로그램이 오는 8월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14~19세 청소년이며, 오는 8월6일까지 20명을 모집한다.이번 진로 캠프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진로 체험활동과 직업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캠프 첫날에는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간호학과·뷰티미용학과를 방문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미리 만난다.둘째 날에는 진로 탐색 검사를 통해 적성에 맞는 장래 꿈을 설계하며, 전문 직종에 종사 중인 현직 제과·제빵사와 함께 직업세계에 관한 흥미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티라미수 케이크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청소년 진로 캠프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675-13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