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철 의장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회 책임 다하겠다”윤영일 부의장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는 의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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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병철 광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더불어민주당_신흥동·우산동·월곡 1·2동·운남동)
광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공병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신흥동·우산동·월곡 1·2동·운남동)이, 부의장에 윤영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선출됐다.
광산구의회는 6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에는 공병철 의원과 박혁영 의원이 의장 후보로 등록했고, 부의장 후보에는 윤영일 의원이 단독 등록했으며 재적의원 19명 전원이 참석했다. 선거는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결정됐다.
의장으로 당선된 공병철 의원은 “광산구의 골목과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시간들이 저를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었다” 며 “임기 마지막 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의회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의장으로 당선된 윤영일 의원은 “의회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며 동료의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의회는 7일 제10대 광산구의회 개원식을 개최하며, 이어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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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일 광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_비아동·신가동·신창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