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점검 모습ⓒ함평군 제공
    ▲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점검 모습ⓒ함평군 제공

    전남 함평군이 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함평군은 21일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현장 점검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4일 개막을 앞두고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수와 부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등 참석자들은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 공간, 관광객 동선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확인했다.

    또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와 대응 방안도 점검했다.

    특히 안내체계와 휴식 공간, 교통 동선 등 관람객 편의와 관련된 요소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상익 군수는 “함평나비대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지막까지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24일 개막해 5월 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