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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산경찰서 안보계는 지난 16일 산업기술유출 예방 등을 위해 진곡산단 업체 대상으로 보안진단 및 홍보 활동ⓒ광주광산경찰서 제공
광주광산경찰서 안보계는 지난 16일 산업기술유출 예방 등을 위해 진곡산단 업체 대상으로 보안진단 및 홍보 활동을 하였다.이번 홍보활동은 최근 첨단기술 및 국가핵심기술을 노린 산업기술 유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 관계자들의 보안의식을 제고하고,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광산경찰서 안보계장은 “간첩죄 개정을 계기로 전통적 안보 개념을 넘어 국가핵심기술·첨단·방위산업 기밀 해외유출을 간첩죄로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광산경찰서에 산업기술유출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유출 의심 사례가 있을 경우 적극 신고해 주시고, 대한민국 안보와 국익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