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구호 성금 10억여 원 모금 등 활동
-
- ▲ 김경은 법무법인 인의로 대표변호사가 지난 28일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6주년 창간기념 코리아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상’을 수상했다.ⓒ김경은 법무법인 인의로 대표변호사 제공
김경은 법무법인 인의로 대표변호사가 지난 28일 오후 3시 광주 서구 글로리아웨딩그룹 3층 비스타홀에서 열린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6주년 창간기념 코리아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상’을 수상했다.김경은 법무법인 인의로 대표변호사는 코리아문화예술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상’을 수상한 후 “오늘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라는 격려로 주신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여 억울함을 풀어주는 변호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김 변호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법률상담을 제공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변론 활동을 이어왔다.특히 매주 월요일 고려인 동행위원회 법률지원단 활동을 통해 법률적 어려움에 처한 고려인 동포를 돕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삶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 변호사는 (사)아시아여성네트워크와 함께 미얀마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고려인마을과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1000만 원 기부, 난민 구호 성금 10억여 원을 모금했다.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2009호로 1억 원 기부 약정을 했고, 광주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해 생수 1만 병 및 제철과일 기증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김 변호사는 “법률 서비스가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제 역할이자 의무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법조인으로 남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번 수상은 법조계에서의 전문성과 더불어 인권, 사회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 김 변호사의 여러 측면에서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한편, 법무법인 인의로는 광주 지산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 서초지점과 수원 광교지점을 통해 법률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
- ▲ ⓒ김경은 법무법인 인의로 대표변호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