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등 환경교육 구성무안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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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청 전경
무안·남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의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환경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국립목포대학교와 연계해 환경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환경·생태 전반을 주제로 구성되고,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이해,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무안·남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 감수성을 기르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환경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