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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함평군 단체 촬영_(첫째 줄 왼쪽에서 첫 번째 : 라이브커머스 분야 대상 수상자 고유경 오도마 대표, 두 번째 배복희 열매수 대표, 세 번째 스마트콘텐츠 분야 대상 수상자 박현진 참견쟁이 대표, 다섯 번째 스마트경영 혁신사례분야 최우수상 수상자 이정숙 나비랑딸기랑 대표)ⓒ함평군 제공
함평군이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6년 전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3개 분야를 석권하며 스마트농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함평군은 지난 22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는 이정숙 나비랑딸기랑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스마트콘텐츠 분야에서는 박현진 참견쟁이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배복희 열매수 대표와 고유경 오도마 대표가 한 팀으로 출전해 대상을 받았다.
함평군은 이번 성과로 5년 연속 대회 최고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전남 12개 시군 19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거둔 결과로 스마트경영 교육과 콘텐츠 지원 정책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 가운데 스마트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 분야 대상팀은 오는 6월 19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혁신 노력과 행정 지원이 결합된 결과”라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