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산구 가족센터는 광주국제롤러스케이트장에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함께라서 더 따뜻한 시간, 오늘은 롤~러데이~’를 운영ⓒ광산구 가족센터 제공
    ▲ 광산구 가족센터는 광주국제롤러스케이트장에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함께라서 더 따뜻한 시간, 오늘은 롤~러데이~’를 운영ⓒ광산구 가족센터 제공

    광산구 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 사단법인 광주국제협력단)는 지난 22일 광주국제롤러스케이트장에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함께라서 더 따뜻한 시간, 오늘은 롤~러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을 높이고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롤러스케이트를 배우고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아이들과 진짜 신나게 놀 수 있어 좋았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이 칭찬해주게 됐다”, “처음 해본 활동인데 몸으로 함께 움직이니 더욱 즐거웠다”,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그램 중 최고였다”고 밝혔다.

    장은미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웃고 땀 흘리며 소통하는 시간이 가족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