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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다음 달 8일까지 청년창업플랫폼 '청춘미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청춘미가는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기본 주방 설비가 완비된 창업플랫폼 사업장을 최대 9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시는 2018년부터 7년간 총 8명의 창업자에게 사업장 운영 기회를 제공한 가운데 만19∼39세의 군산시 거주자로 외식 창업 희망 예비창업자면 신청할 수 있다.희망자는 시 기업지원과(063-454-4393)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ow150033@korea.kr )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