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 '전국 상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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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장성군 제공
장성군 청소년수련관(관장 김상룡)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의 시설 운영 실태와 관리 체계, 지역 특화 프로그램 등을 분야별로 심사했다. 그 결과,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상위 10% 수준의 최우수시설로 평가받았다.전남 지역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된 곳은 장성군이 유일하다.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공간이다.청소년 맞춤형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기계발 기회도 제공한다.장성군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평가’에서도 2회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을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현판식에 참석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야만 장성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좌측부터 김한종 군수, 김상룡 관장)ⓒ장성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