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부산항만공사 조정팀 전지훈련·9월 대통령기 대회 예정장성군 조정팀, 아시안컵 2위·케이워터사장배 메달 성과김한종 장성군수,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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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호 조정경기장을 방문한 김한종 군수가 국대 후보선수단에게 격려 인사를 전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제공
장성군은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하계 전지훈련 중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숙훈련은 지난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훈련에는 선수 30명과 감독, 코치 등 총 36명이 참가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22일 장성호 조정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격려 물품도 전달했다.
이 혁 전임감독은 “장성군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장성호의 우수한 수면 환경과 실내 훈련장 등 최적의 훈련 여건 덕분에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수있어 좋은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한종 군수는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장성에서 흘린 땀방울이 국가대표 선발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호 조정경기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훈련 여건을 갖춘 전지훈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부산항만공사 조정팀이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국 단위 대회도 열린다. 오는 9월에는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조정대회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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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이달 31일까지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