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의원 “국회 차원 정책 지원과 제도 기반 마련 힘쓰겠다”김문수 교장 “지역 산업 선도할 맞춤형 인재 양성 최선”
  • ▲ 안도걸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동일미래과학고 1층 다목적교육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과 청소년의 진로설계’ 특강을 진행했다.ⓒ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제공
    ▲ 안도걸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동일미래과학고 1층 다목적교육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과 청소년의 진로설계’ 특강을 진행했다.ⓒ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제공

    광주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이하 동일미래과학고)가 안도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_전남광주 동구남구 을)을 초청해 미래 산업과 진로 설계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지난 10일 열었다.

    강연 주제는 ‘미래산업과 청소년의 진로설계’다.

    동일미래과학고는 지난 6월 8일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됐으며, 이번 강연은 재학생들에게 미래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의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의원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에서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역 경제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 정주형 기술인재로서 경쟁력을 갖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일미래과학고는 이번 강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문수 동일미래과학고 교장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지역 정주형 기술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며 “산·학·관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역 산업을 선도할 맞춤형 핵심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안도걸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동일미래과학고 1층 다목적교육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과 청소년의 진로설계’ 특강을 진행 후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제공
    ▲ 안도걸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동일미래과학고 1층 다목적교육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산업과 청소년의 진로설계’ 특강을 진행 후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전남광주통합교육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