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무소속·조국혁신당 당선인 참여7월 2~3일 임시회 열어 의장단·상임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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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남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제공
광주 남구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남구의회는 1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당선인 12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다음 달 1일 제10대 남구의회 출범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남구의회는 당선인 상호 간 상견례를 진행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유해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당선 의원 소개,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의정활동 전반 관련 안내, 청사 순회 등으로 진행됐다.
제10대 남구의회를 이끌 당선인은 모두 12명이다.
가선거구에서는 조미애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김광수 무소속 당선인, 김경묵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선출됐다.
나선거구에서는 윤순홍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은봉희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최미정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고우람 조국혁신당 당선인이 이름을 올렸다.
다선거구에서는 박선우영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오영순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서상기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선출됐다.
비례대표는 이미경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유정심 조국혁신당 당선인이다.
한편 남구의회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제321회 임시회를 열 예정이다.
남구의회는 임시회에서 의장단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한 뒤 개원식을 열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