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기념 나눔…사랑의식당 기탁지역 어르신 식사 지원에 활용 예정
  • ▲ 광주 노인요양기관협회,광주사랑의열매(백미 300만 원 상당)에 기탁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우측에서 두 번째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우측에서 세 번째 조영도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 총무이사, 우측에서 네 번째 이광예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광주지부 회장)ⓒ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 광주 노인요양기관협회,광주사랑의열매(백미 300만 원 상당)에 기탁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우측에서 두 번째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우측에서 세 번째 조영도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 총무이사, 우측에서 네 번째 이광예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광주지부 회장)ⓒ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 어르신 지원을 위한 물품을 전달받았다.

    광주사랑의열매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광주지부가 백미 10kg 58포와 20kg 3포 등 3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7일 진행됐으며, 이광예 광주지부 회장과 김상현 부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조영도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이광예 회장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물품은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 사랑의식당에 전달됐다.

    해당 쌀은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영양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광예 광주지부 회장은 “취임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전달된 정성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지만 의미 있는 온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