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얻는 계기 되길”…지속적 나눔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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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만 회장이 장애인 체험활동 후원 전달식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오세헌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김원만 ㈜새한그룹 회장,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김원만 ㈜새한그룹 회장이 발달장애인들의 도전 활동 지원에 나섰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김 회장이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의 백두산 등반을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전달식은 이날 광주사랑의열매에서 열렸으며, 김원만 회장을 비롯해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오세헌 영광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지원금은 지정기탁을 통해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들의 문화 체험 확대와 정서적 휴식 기회 제공 등 백두산 등반 사업에 사용된다.김 회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세헌 센터장은 “이번 백두산 방문은 단순한 외부 활동을 넘어 발달장애인들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체험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김원만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김 회장은 2024년 12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이후 나눔기업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