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마실커뮤니티하우스, 나래청소년수련관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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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나래청소년수련관 기공식.ⓒ부안군
부안군은 11일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부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마실커뮤니티하우스와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나래청소년수련관 복합건물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부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1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66억 원을 투입해 마실커뮤니티하우스를 조성한다. 나래청소년수련관 복합건물 조성에는 총 150억 원이 투입된다.부안군은 주민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과 성장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군의 지속 가능한 농촌 개발과 지역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마실커뮤니티하우스에는 문화/체육활동실·프로그램실·동아리실 등이, 나래청소년수련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1622㎡)에 청소년자치활동실·특성화수련실·실내집화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들 시설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마실커뮤니티하우스와 나래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장소가, 모든 주민에게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