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학생들의 만남 통해 지역 간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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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학년도 동서화합 학생교류 프로그램.(군산대-안동대)ⓒ
국립군산대학교와 국립안동대학교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군산대와 군산시 일원에서 ‘2024학년도 동서화합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동서화합 학생교류 프로그램’은 영·호남 학생들의 만남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이번 행사는 군산대 주관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이레(군산대 경영학부, 4학년)·정지훈(안동대 기계공학과, 4학년) 학생회장 등 양교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학생회 간부 60명과 교직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첫날에는 학생자치활동 성과보고회, 캠퍼스 투어, 미니 체육대회 등을 통해 양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 날에는 군산대의 5대 특성화사업의 하나인 '해양·수산'분야 관련 새해림호를 방문해 선상체험을 했다.손지혁(군산대 건축공학부, 4학년) 씨는 “영남지역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