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덕 재외동포청장, 현장 찾아 적극적인 협조 약속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대회 마지막까지 준비에 만전”
-
- ▲ 9일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과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오는 10월 전북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왼쪽 첫번째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세번째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전북자치도
오는 10월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이 전북도와 협조를 비롯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오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전북대학교 일원에서 열린다.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국내외 재외동포 기업인 등 3000여 명이 참가하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최대 행사다.이날 이 청장은 기업전시관이 들어서는 전북대 대운동장을 비롯해 개회식이 열리는 삼성문화회관,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진수당, 환영 만찬 및 폐회식이 열리는 실내체육관 등을 살피며 준비 상황과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또한 재외동포 경제인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당 호텔을 찾아가 객실 확보부터 시설 상태 등도 확인했다.아울러 대회 참가자들의 원활한 접근 보장을 위해 주요 동선별 셔틀버스 운행, 주차공간 확보 등 교통대책은 물론, 각종 사태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도 살펴봤다.한편, 이 청장은 지난 7월31일 2대 재외동포청장에 취임했다.이 청장은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에게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전북도와 함께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해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대회가 임박한 만큼, 빈틈없는 행사 준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북자치도도 재외동포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