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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사전교육.ⓒ익산시
익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정임)는 8일부터 익산시 거주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수요 및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사회 진출과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직업소양교육·한국어교육 등 사전 기초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과정인 ‘바리스타 & 제과 취·창업과정’과 스피치교육, 컴퓨터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방과 후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되며 전 과정 이수 시 3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지급하고, 취업 관련 지식 및 기술 습득 등을 통해 취업에 도전하며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정임 익산시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특성에 맞는 직업훈련교육과정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38-604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