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군산 시민들 위한 트로트 전설 '강진' 초대 공연 개최
  •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트로트 전설, 가수 '강진'을 초대해 군산 JB문화공간에서 트로트 콘서트를 개최했다.ⓒ전북은행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트로트 전설, 가수 '강진'을 초대해 군산 JB문화공간에서 트로트 콘서트를 개최했다.ⓒ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트로트 전설, 가수 '강진'을 초대해 트로트 콘서트를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30일 "전북 군산 JB문화공간 1층 콘서트홀에서 지난 26일 저녁 7시에 트로트 '땡벌'을 부른 가수 강진을 초대해 약 70분 동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25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공연 예약을 받았다.

    이날 공연에서 가수 강진은 '고향으로 가는 배', '삼각관계', '문풍지 우는 밤', '막걸리 한잔', '옥비녀', '공짜', '하고 살자', '땡벌' 등의 노래를 불렀다.

    이날 콘서트에 참여한 시민들은 "역시 트로트 전설다운 최고의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군산 JB문화공간에서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더 많이 열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 강진은 "전북은행 후원으로 팬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다"며 "앞으로 군산 JB문화공간이 군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산과 전주 JB문화공간에서는 대중가수 콘서트 외에도 강연, 문화교실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예약제로만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