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안전·프로그램 안내 교육 진행관광객 편의·안전 확보 위한 사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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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자원봉사자 친절교육 모습ⓒ함평군 제공
전남 함평군이 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자원봉사자 대상 친절교육을 마쳤다.
함평군은 지난 17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축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친절교육과 안전교육, 축제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친절교육을 맡은 유경진 ㈜돌고래의꿈 대표는 ‘나비처럼 행복한 미소, 함평을 빛내는 친절자원봉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함평군은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강화해 축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강하춘 함평군 부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친절과 헌신이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나비대축제에는 6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12일 동안 15개 프로그램 운영과 질서 유지, 안내 등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