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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주, 난폭운전 단속ⓒ광주경찰청 제공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2월28일 밤부터 3월1일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광주경찰은 3·1절 폭주·난폭 행위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교통외근·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54명과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56대를 동원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 단속과 병행해 거점 및 가시적 활동으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한다.광주경찰청과 경찰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공단·지자체와 상시 합동으로 이륜차 불법 행위를 단속한다.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폭주 행위에 엄정 대응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폭주, 난폭운전 단속ⓒ광주경찰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