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200만원 전달, 선풍기 지원에 사용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저소득층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 ▲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광주전남권역본부 제공
    ▲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광주전남권역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본부장 천병태)는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1일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장성군 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냉방기기 마련이 어려운 독거노인·저소득가정·장애인가구 등에 전달돼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에 기여하게 된다.

    천병태 도공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냉방시설이 부족한 취약계층에는 무더위가 생존의 위협이 되기도 한다”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도공서비스 광주전남권역본부는 지속적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나눔을 기반으로 한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