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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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부터 윤웅철 광주태권도협회장,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광주광역시체육회 제공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기원으로부터 명예 6단 단증을 받았다.명예 단증은 국기원장을 대신해 윤웅철 광주시태권도협회장이 지난 15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전 회장에게 전달했다.국기원은 전 회장의 태권도 저변 확대와 관련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예 6단 단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국기원은 태권도의 보급과 진흥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심사를 거쳐 명예 단증을 수여한다.전 회장은 “이번 명예 단증을 국기 태권도에 대한 애정을 잃지 말라는 격려와 당부로 받아들이겠다”며 “지역 태권도 꿈나무 발굴 육성을 지원해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기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 ▲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국기원 명예 6단 단증 수여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광주광역시체육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