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30명, 석사 10명, 박사 1명 등 졸업생 41명 배출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켄텍 첫 학위 수여식 및 제5회 입학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전라남도 제공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켄텍 첫 학위 수여식 및 제5회 입학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전라남도 제공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첫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한국에너지공대는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30명, 석사 10명, 박사 1명 등 졸업생 41명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졸업생, 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 에너지 전환정책의 브레인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로 나주시가 선정되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개교 초기임에도 △에너지 신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초전도체시험설비연구센터 구축 △차세대 그리드센터 구축 등 국가 대형 과제를 수주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전남도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선도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출연금을 지원해 에너지 대전환시대를 주도하고 세계적 에너지 공과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켄텍 첫 학위 수여식 및 제5회 입학식’에서 졸업생과 입학생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라남도 제공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켄텍 첫 학위 수여식 및 제5회 입학식’에서 졸업생과 입학생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라남도 제공